자산의 70%를 정리하고 미국 주식으로 떠난 이유 (야수의 심장을 다스리는 법)

image

투자자에게 매수보다 어려운 것은 매도이고, 매도보다 더 어려운 것은 잘되던 판을 엎고 새로 짜는 일이다. ​ 지난 10월과 11월, 나는 내 투자 인생에서 가장 큰 규모의 리밸런싱을 단행했다. ​ 전체 순자산의 70% 이상을 차지하며 자산 증식의 일등 공신이었던 암호화폐(Crypto) 포지션을 정리하고, 그 거대한 유동성을 미국 주식 시장으로 옮기는 작업이었다. ​ 오늘 이 글은 단순한 계좌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