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비디아가 28조 쓰고 ‘회사’ 대신 산 것. (그록 딜의 소름 돋는 진실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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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아침, 시장이 발칵 뒤집혔다. ​ 엔비디아가 AI 칩 스타트업 ‘그록(Groq)’에 200억 달러(약 28조 원)를​​ 베팅했다는 뉴스. 처음엔 다들 “인수합병(M&A)인가?” 했다. ​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, 회사를 산 게 아니었다. ‘기술 라이선스’와 ‘핵심 인력’만 쏙 빼왔다. ​ 대중은 “뭐야, 별거 아니네?” 하고 넘기겠지만, 비즈니스 판에서 산전수전 겪어본 사람들은 안다. ​ 이건 젠슨 황이 던진 가장 잔인하고도 … 더 읽기